창문여자고등학교 프랑스자수 방과 후 수업
강북구 미아동 창문여고 방과 후 수업

프랑스자수 파랑새 자수 브로치
심플하게 만들어 본 파랑새 자수 브로치입니다.
저번에 만들었던 작품들에 비해 자수가 간단해서 아이들이
한 번의 수업 시간 내에 쉽게 완성할 수 있었어요.
프랑스자수 꽃자수 헤어핀 학생 작품
방과후 수업 학생들의 1학기 마지막 수업이 끝났습니다.
네번째 작품으로 헤이핀을 만들었어요.
저번 시간에 다들 잘 해주어서 이번에는
스파이더 웹 로즈 스티치로 꽃을 수놓았답니다.
프랑스자수 곰돌이 키링
옹기종기 너무 귀여운 곰돌이 키링입니다.
펠트지에는 도안이 그려지지가 않아서 수성 심지를 사용해서
수를 놓은 후 물로 심지를 제거하고 완성을 하면 된답니다.
2학기 들어서 두번째 작품입니다.^^
프랑스자수 강아지 키링
귀여운 강아지 고무줄 키링입니다.
시바견이 모델이에요 ^^ 화요일 마지막 수업을 하고 왔는데요,
힘들어하고 시끌벅적 떠들면서도 완성하려고 끝까지
노력해 준 학생들에게 매우 고마웠답니다.
프랑스자수 핸드워머
방과후 수업의 마지막 작품인 핸드 워머입니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 선물 같은 느낌으로 포장해 주었어요.
공방을 오픈하기 전 학원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었는데 그 후로 아이들과는 오랜만에 만나보네요.
해맑고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즐거웠답니다.
프랑스자수 꽃자수 머리끈 학생 작품
방과후 수업 학생들의 세번째 작품입니다.
스트레이트 스티치로 꽃잎을 만들고, 프렌치 넛 스티치로
꽃술을 수놓아 주었어요.
쉽고 단순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들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프랑스자수 티코스터 학생 작품
총 3주간에 걸쳐 완성된 학생들의 첫번째 완성작입니다.
기초 스티치를 하나 하나 배우는 작품으로 완성작이 나오기까지
꽤 긴 시간이었어요.
배우면서 힘들어하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기도 했던
티코스터랍니다.
프랑스자수 비숑 스마트톡 학생 작품
방과후 수업 학생들의 두번째 작품입니다.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를 배워 꽃을 수놓았어요.
처음에는 매우 어려워해서 좀 더 쉬운 걸 준비했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어느 새 다들 재미있어하며 열심히
수를 놓았답니다.
프랑스자수 알파벳 자수 필통
2학기가 시작되고나서 시작한 알파벳 자수,
수놓는 시간도 다른 수업들보다는 더 길었구요,
하나하나 필통으로 완성하는 시간도 좀 길어져서
이제서야 소개하게 되었어요.
2학기 들어서는 아이들이 이야기 나누며 그래도 전보다는
수월하게 수놓는 모습들을 보니 참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아이들보다는 여러면에서 많이 느리지만,
수업 시간을 즐겁게 보내주는 것 만으로도 기뻐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1학기 때 배웠던 기초적인 스티치를 복습하는 겸
준비한 수업이에요.
더 많은 스티치를 알려주는 것보다는 익숙한 스티치로
좀 더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 것이 이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수업 방법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