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도서관의 '프랑스자수로 시작하는 봄' 자수 수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6주의 짧은 시간이라 쉼없이 달리는 수업 시간 처음이시라 힘드셨을텐데도 끝까지 열심히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요~ 모두 즐거운 시간이셨길 진심으로 바라고, 앞으로 즐거운 자수생활 계속 이어가시길 바랄께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또 만나뵙게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