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금와당박물관 프랑스자수 수업
부암동 유금와당박물관 출장수업

부암동 유금와당박물관 출장수업 01
6월부터 한달에 2번씩 부암동에 있는 유금와당박물관으로
출강수업을 나가고 있습니다.
간간이 소식을 올리지 못하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유금와당박물관에 대한 설명은 추후로 미루고,
수업에 관한 포스팅을 먼저 합니다.
벌써 다음 달이면 수업이 끝나네요.
스티치북 수업이 마무리되면, 수업에 참여하신 팀원분들께서는
따로 준비를 하여 11월에 전시회를 하신다고 합니다.
스티치북 작품과 함께 박물관 취지에 맞게 와당무늬의
의미를 살린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신다고 하니 무척 기대가 되네요.
마지막 수업일에는 도안을 직접 그려 천에 옮기는
수업을 알려드릴꺼에요.
그러면 자유롭게 도안을 그리시고, 멋진 작품들을 만드시는 데
도움이 되겠죠?
부암동 유금와당박물관 출장수업 02
유금 와당 박물관에서의 수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지막 수업이긴 했지만, 마지막 만남이
되진 않을거에요.
11월, 소소하게 스케치북 완성작과 함께 다른 작품들을
만드시어 전시회를 여신다고 해요.
그래서 전시회 전에도 한 번 들르기로 했구요, 전시회때도
물론 보러 가야지요.
박물관에서의 모임이니 전시공간 걱정이 없어
정말 좋네요 ^^
부암동 유금와당박물관 출장수업 03
10월의 마지막 날. 오늘은 부암동
유금와당박물관에 가기로 약속했던 날입니다.
수업을 들으셨던 분들이 모여 작은 전시 준비를 하는데요.
전시 전 한 번 봐드리기로 했었어요.
11월 21일부터 유금와당박물관에서 전시회를 열구요,
또, 이번에 11월 15일 하루, 혜화동에 있는
방통대에서 전시가 있데요.
종로구 평생교육센터 개관식이 있는데
이 날 도올 선생님이 "배움의 즐거움" 이라는 주제로
개관 기념 특강도 하신다고 합니다.
3시간 정도 진행되는 기념식에서 종로구의 여러 동네
배움터 및 평생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로 작품전시 및
발표회가 있다고 해요.
부암동 유금와당박물관 출장수업 04
"성과공유회 작품 전시회"
혜화동에 있는 방통대 열린관에서
11월 15일 전시회가 열렸어요.
종로구 평생교육센터가 개관하면서 열린 행사입니다.
이 날은 종로구 동네배움터와 평생학습동아리에서
수공예를 배우신 분들의 작품을 모두 모아 전시가 열렸습니다.
멋진 작품을 선보이신 제 수강생분들의 작품이에요~~~
쪼로록 놓여있는 스티치북들이 얼마나 예쁜지
감동이었습니다~ ^^
아직 완성되지 못한 작품들이 있어 이번에 전시되지
못한 작품들도 많아요.
21일부터는 유금와당박물관에서 3일간 전시회가 있답니다.
그때는 더 많은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에요.
와당 작품들도 보고 프랑스 자수 작품들도 볼 겸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관심이 있으시면,
꼭 방문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