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고속터미널역 프랑스자수 카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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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네번째 수업이 진행된 고속터미널역
까페 수업입니다.
그간 목요일 오전에는 충무로역에서
수업을 하고, 오후에 고속터미널역으로 와서
수업을 하고 있었어요.
퇴근 후 피곤하실텐데도
열심히 즐겁게 수업에 임해주고 계십니다!
제가 과제로 좀 더 힘들게
해드리고 있어요~ㅎㅎ
'왜인지 유화 그림 같고
어쩐지 고흐 그림 같은 동연님의 자수'
네번째 수업,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시작한 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반이 지나다니 하며 놀라셨죠.
8주의 시간이 시작할 때는 길게 느껴지지만
정말 어느샌가
훅 - 지나가버리고 만답니다.
